같은 마음이라도 어떻게 꺼내느냐에 따라 전달되는 것이 달라집니다. 감정을 감추기·갈등을 키우기·원하는 것을 요청하기·상대의 뜻을 확인하기, 네 가지 행동을 16개 문항으로 나눠 봅니다.
학술 연구의 개념을 참고해 만든 자기점검용 검사이며, 이 16문항의 신뢰도와 타당도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습니다. 의료적 진단이 아니고, 상대의 마음이나 관계의 성패를 판정하지도 않습니다. 응답은 로그인한 계정에 저장되어 결과를 다시 보는 데 쓰이고, 검사 개선을 위한 통계에도 쓰입니다.
이 검사는 16개 문항을 하나씩 떠올리며 답하는 방식이라 시간이 필요합니다. 전체 응답이 45초가 채 되지 않아 결과를 내지 않았습니다. 잘못된 결과를 보여드리는 것보다 다시 받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