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구는 따지고, 누구는 비꼬고, 누구는 해명하고, 누구는 입을 닫습니다. 관계 연구에서 갈등을 키우는 것으로 알려진 네 가지 행동과 다시 돌아오려는 회복 시도, 다섯 가지로 나와 상대가 싸우는 방식을 봅니다.
존 고트먼의 관계 연구를 참고해 만든 자기점검용 검사이며, 이 15문항의 신뢰도와 타당도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습니다. 의료적 진단이 아니고 관계의 성패나 이별을 예측하지 않습니다. 응답은 로그인한 계정에 저장되어 결과를 다시 보는 데 쓰이고, 검사 개선을 위한 통계에도 쓰입니다.
이 검사는 15개 문항마다 나와 상대를 따로 떠올리며 답하는 방식이라 시간이 필요합니다. 전체 응답이 1분이 채 되지 않아 결과를 내지 않았습니다. 잘못된 결과를 보여드리는 것보다 다시 받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.